루이 비통의 끝나지 않은 여행 정신
TIME of TRAVEL.
에스칼 미닛 리피터 ESCALE MINUTE REPEATER
루이 비통의 예술 속에는 언제나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함께한다. 여행의 설렘과 호기심에서 영감을 얻어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루이 비통이 2026 LVMH 워치 위크를 통해 선보인 시계들도 저마다 여행 이야기가 배어 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시계는 에스칼 컬렉션. 기착지를 뜻하는 에스칼은 이름부터 여행의 DNA를 지닌다. 이번 컬렉션은 다채로운 컴플리케이
션 기능을 추가하며 에스칼의 또 다른 여정을 알렸다. 에스칼 미닛 리피터 워치는 하우스가 축적한 워치 메이킹의 장인 정신을 시각과 청각으로 표현하며 공명한 시계다. 점핑 아워 기술력과 미닛 리피터 컴플리케이션을 하나의 시계에 동시에 구현
한 것인데 이는 루이 비통의 시계 공방인 라 파브리크 뒤떵에서 개발한 새로운 인하우스 수동 칼리버 LFT SO 13.01 덕분이다. 432개의 부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