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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하러 온 거 맞아? 결혼식장 민폐 하객 유형 7

잘 입되 튀지 말 것, 즐기되 과하지 말 것, 축하하되 방해하지 말 것.

올화이트 자신감형

화이트 슈트, 아이보리 재킷, 밝은 크림 톤 셋업. 패션으론 멋있다. 문제는 장소다. 신부의 드레스와 톤이 겹치면 시선이 분산된다. 특히야외 웨딩이나 하우스 웨딩에서는 더 도드라진다. 결혼식 하객 슈트의 기본으로 네이비, 차콜, 다크 그레이 정도면 충분하다. 오늘은 런웨이가 아닌 예식장이다.

과한 꾸안꾸 패션형

“요즘은 캐주얼이 대세”라며 데님에 스니커즈, 심지어 티셔츠는 단독으로 입는다. 트렌드는 중요하지만 격식은 기본이다. 재킷 없이 셔츠만 입거나, 셔츠 단추를 과하게 풀어헤치는 것도 마찬가지. 세련됨은 힘을 뺀 게 아니라 선을 지킨 데서 나온다. 최소한 재킷은 입자.

사회자급 리액션형

신랑 친구라는 이유로 과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유형도 있다. 주례 멘트에 추임새를 넣고, 심한 경우 축가에 코러스를 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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