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린 베셋 케네디가 사랑한 시그니처 향에 대하여
세기의 커플이었던 존 F. 케네디 주니어와 캐롤린 베셋 케네디의 로맨스를 그린 FX 시리즈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이 공개됐습니다.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중에서도, 화면 속 그들의 스타일에 자꾸 눈이 갑니다. 1990년대 미니멀리즘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케네디 주니어와 캐롤린의 모습이 그대로 되살아났기 때문이죠.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 Disney+ 존 F. 케네디 주니어와 캐롤린 베셋 케네디. Getty Images오랫동안 뷰티와 패션 아이콘으로 사랑받아온 캐롤린. 깔끔하게 정돈한 금발 머리, 블랙 미니 드레스와 화이트 셔츠 등을 활용한 옷차림, 클래식한 주얼리 등 그녀의 스타일은 여전히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평소 향수를 좋아하는 저는 캐롤린이 쓰던 향수도 궁금했는데요. <러브 스토리>에서는 캐롤린의 향수에 대한 언급이 살짝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