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녀부터 황혼의 여인까지, 우리의 뷰티 서사
10대 소녀부터 황혼의 여인까지. 각자의 시간 속에서 치열하게 사는 우리 여자들의 뷰티 서사.
Free 60
화려한 은퇴 뒤 여유를 누리는 60대가 삶을 즐기는 방법.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SULWHASOO ‘Lumiwise Brightening Ampoule Serum’ 기미나 색소침착으로 칙칙해진 얼굴을 환하게 밝히는 설화수 ‘자정앰플세럼’.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투명한 광채를 더한다. LE LABO ‘Violette 30’ 섬세한 제비꽃 향을 담은 르 라보 ‘비올렛 30’. 맑고 순수한 향이 깊이 있는 우드로 변모하는 모습이 인생의 흐름과 닮았다. AUGUSTINUS BADER ‘The Rich Eye Cream’ 민감한 눈가를 보호하는 아우구스티누스 바더 ‘더 리치 아이 크림’. 스틸 애플리케이터로 마사지하면 생기를 되찾을 수 있다. LA MER ‘The UV Defense Fluid’ 실내보다는 야외 활동이 잦은 이들에게 필수인 라 메르 ‘유브이 디펜스 플루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