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얄브스름하고 예쁜 상의 5
패딩 벗었다고 겨울 끝난 거 아닙니다. 코트 정리했다고 봄이 시작되는 것도 아니고요. 진짜 봄은 두껍게 껴입던 상의를 벗고, 얄브스름하고 예쁜 상의를 입는 순간부터 시작되죠.
@maria.calvet올봄엔 괜히 여기저기 기웃거릴 필요도 없습니다. 1990년대에 이미 한 번 사랑받은 블라우스와 티셔츠가 돌아왔거든요. 클래식 버전과 업그레이드 버전 모두 참고하세요. 봄 기분 잔뜩 내줄 예쁜 상의 다섯 가지를 소개합니다.
시스루 블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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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쌩쌩 부는 날씨에는 엄두를 못 냈던 시스루 블라우스부터 시도해보세요. 선택지가 다양하니 체형에 어울리는 걸로 고르면 됩니다. 상의가 가볍고 비칠수록 하의는 묵직하게 잡아주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