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NEW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
가까이에서 더욱 또렷해지는 피부의 완성도.
빛은 가까이에서 더 냉정하다. 카메라가 한 걸음 다가서는 순간, 피부의 결은 숨김없이 드러난다. 클로즈업에서도 완벽하고 아름다운 피부 표현, 베이스 메이크업의 역할은 이제 단순한 커버를 넘어, 즉각적인 필터 효과와 스킨케어의 밀도를 동시에 구현하는 단계로 확장한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하우스의 대표 피부 메이크업 라인 디올 포에버를 통해 아이코닉 파운데이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즉각적인 필터 효과와 한층 강화된 스킨케어 포뮬러를 결합한 두 가지 피니쉬의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을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공개한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분명하다. 하루 종일 눈부신 광채를 유지하는 ‘스킨 글로우’와 오랜 시간 묻어나지 않는 블러 피니쉬를 완성하는 ‘스킨 웨어’ 두 가지 피니시 모두 24시간* 하이-웨어 & 케어 포뮬러를 기반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