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퇴사할까? 번아웃에서 빠르게 탈출하고 행복한 삶 사는 방법 6
간간이 따뜻한 바람이 부는 요즘, 제자리걸음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필요한 건 온전한 휴식이다. 번아웃이 지속되면 만성 무기력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쉴 땐 쉬자.
❶ 스마트폰 오프
한 순간도 곁에서 떨어지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스마트폰이다. 일정 관리, 통화, 이메일 확인, 업무처리 등 너무 많은 것을 함께 하다 보면 오히려 과하게 의존하게 된다. 우선 스마트폰부터 끄면 외부와의 연결과 정보의 홍수로부터 단절할 수 있다. 단 몇 시간이라도 디지털 기기와 단절되면 뇌의 전두엽이 비로소 휴식을 취하기 시작한다. 조용한 곳에서 눈을 감고 스마트폰 밖에서 놓치고 있던 일상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❷ 조용한 낚시터 여행
물은 씻어내고 치유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물끄러미 물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안정되고 치유될 때가 있다. 낚시는 번아웃으로 조급해진 마음을 다스리는 최적의 ‘정적 활동’이다. 찌의 움직임에만 집중하며 멍하니 머리를 비우면 복잡했던 생각이 서서히 풀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