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만 안 해도 연봉 오른다,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언어습관
인상을 결정하는 것은 향수도, 패션도 아닌 말투다. 말은 그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담겨 있는 표현 수단이다. 특히, 사회생활에서는 분명하고 명확한 말투는 신뢰를 준다. 신뢰가 쌓이면? 당연히 통장도 두둑해진다.
습관적 ‘죄송합니다’
많은 직장인이 예의를 차린다는 명목으로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산다. 하지만 과도한 사과는 오히려 상대방에게 습관적으로 실수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줘 전문성이 떨어지게 된다. 사과 대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와 같은 긍정적 표현으로 바꾼다면 상대방은 실수를 먼저 떠올리기보다 준비를 철저히 하는 사람으로 생각할 확률이 높다. 같은 의미의 표현이라도 긍정적인 말을 써보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신도 흐릿해지는 ‘아마도’와 ‘그냥’
굉장히 많이 보이는 유형이다. 보고나 회의 시 “아마도 그럴 것 같습니다” 혹은 “그냥 그렇게 진행했습니다”라는 표현은 자칫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으로 비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