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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부터 보리당고까지, ‘왕사남’ 보고 영월 갔다면 들러야 할 카페 5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결국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촬영지이자 작중 단종이 유배 생활을 보낸 강원도 영월군도 덩달아 관람객들의 발걸음으로 떠들썩해지고 있는데. 영월 여행자가 가볼 만한 카페, 맛집을 정리해보았다.

카페 블린

카페 블린

장릉과 노루 조각공원이 가까운 카페 블린. 아늑하면서 깔끔한 분위기가 발걸음을 붙잡는다. 가게 앞뒤로 트인 공간, 통창 구조가 시원함을 선사한다. 실내, 실외 좌석 모두 마련돼 있다. 수제 오미자와 수제 대추차가 유명하며 마들렌과 소금빵도 곁들이기 좋다. 특히 블린은 시그니처 원두 ‘충절송’을 사용해, 단종을 기리는 특별한 블렌딩을 선보이는 카페다. 영화를 보고 찾아간 여행객이라면 맛보길 추천.

주소 강원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87-13
메뉴 아메리카노 4,500원

영월소금빵

인스타그램 @yw.saltbread

유명한 영월의 맛집, 영월 여행 필수 코스인 영월소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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