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청바지에 ‘이 신발’ 조합!
패션에서 멋과 편안함은 더 이상 여집합이 아닙니다. 몇 년 동안 우리는 가볍고 실용적인 옷을 택하면서도 충분히 근사해 보인다는 사실을 배웠죠. 겨울 코트를 입을 때마다 어깨가 뻐근했던 분들, 휴대폰으로 결제까지 되는 세상이니 굳이 가방을 들지 않는 분들이라면 분명 이런 생각을 하실 겁니다. 얼른 외투를 벗고, 옷의 무게를 줄이고, 발걸음까지 가벼워지고 싶다고요.
Getty Images시작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샌들 발’로 봄을 맞이하는 겁니다. 사시사철 든든한 청바지와 함께요. 청바지 밑단 아래로 발이 드러나는 찰나가 계절을 앞당길 거예요. 여기서 팁은 청바지 밑단을 살짝 접는 겁니다. 샌들을 신는 순간 시선은 자연스럽게 발과 발목으로 내려오니 그 주변을 정리해주는 거죠. 실루엣이 또렷해지고, 신발의 존재감도 분명해지도록요. 발등을 빼꼼 드러내는 순간, 봄은 생각보다 가까이 와 있을 거예요. 봄맞이 ‘청바지에 샌들 조합’을 소개합니다.
Launchmetrics Spotlight심플한 룩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