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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하는 경험은 사람을 신중하게 만드니까” 백컨트리 스노보더 조성우

스노보더 조성우는 슬로프 밖의 설산을 누빈다. 오늘도 신중하게 골라낸 순간을 흠뻑 살아간다.

일본 북알프스 다테야마에서. 라이초소 산장에서 나와 해발 2,861m의 마사고다케로 향하고 있다. Photo @bboarder85

피곤하겠어요. 오늘 나가노에서 니가타까지 이동하고 숙소에 짐을 풀자마자 통화 나누는 것인데요.
괜찮아요. 겨울인걸요.

스노보더에게 겨울은 어쩔 수 없이 분주한 계절이군요.
올해로 31년을 꽉 채워 스노보드를 탔어요. 그중 20년은 선수 생활을 했고요. 지금은 ‘랑조’라는 스노보드 투어 회사를 운영하며, 방송 해설도 하고 있습니다. 근 10년 동안은 스키장 슬로프가 아닌 자연 그대로의 산에서 보드를 타는 ‘백컨트리’, ‘파우더’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리조트에서 스노보드를 타는 게 일반적이잖아요. 백컨트리 종목을 어떻게 시작했나요?
울릉도를 제외하면 우리나라에서는 법적으로 백컨트리 보드를 탈 수 있는 곳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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