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обавить новость

매기 강 “창작할 때 겁이 난다는 것은 좋은 신호예요”

GOLDEN TIME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는 훌륭한 영화가 될 거고, 환호해줄 관객도 많을 거라 믿었지만 골든글로브 2관왕을 비롯해 이렇게 크게 성공할 거라고는 예상치 못했다. <케데헌>의 코미디, 패션, 음악, 그 모든 것에 개성과 취향을 담았고, 그런 결과물로 사랑받았다는 사실이 행복하다. 덕분에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스스로 더 몰아붙이고 싶다. 실사영화로 계획 중인 프로젝트가 몇 개 있고, 아이디어도 많이 모아놓은 상태다.

7년의 기다림 애니메이션 영화는 제작 기간이 아주 길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의구심을 갖기 쉽다. 나도 그랬다. ‘혹시 컨셉이 너무 과한 건 아닐까?’ ‘지나치게 한국적인가?’ 고민하며 3년 정도는 주말도 없이 일했다. 가족여행을 못 가는 건 물론이고 딸이 크는 것도 지켜보지 못했다. 많은 걸 희생할수록 더 겁이 났다. 하지만 창작할 때 겁이 난다는 것은 좋은 신호다. 그건 내가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뜻이고, 제대로 하고 있다는 뜻이니까.

Губернаторы России



Заголовки
Заголовки
Moscow.media
Ria.city

Новости России




Rss.plus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Новости тенниса







Новости спорт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