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 세계 최고 부자, 빈 살만 왕세자가 유독 애정하는 ‘이 시계’
왕세자는 로얄오크를 좋아해!
셀럽, 거부들이 어떤 시계를 차는지는 항상 초유의 관심사다. 그중에서도 비공식 세계 최고 부자로 꼽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왕세자의 손목에는 유독 강한 스포트라이트가 쏘아지는데. 지금껏 확인된 그의 애장 시계를 정리해보았다. 오데마 피게 로얄 오크가 많았다.
오데마 피게 로얄오크 15203PT
AUDEMARS PIGUET플래티넘 소재로 만들어 묵직한 착용감과 독보적인 광택을 자랑하는 럭셔리 스포츠 워치, 로얄오크 15203PT. 이 모델은 39mm ‘점보’ 엑스트라-씬 사이즈로, 고급스러운 플래티넘 소재와 브랜드 특유의 옥타곤 베젤 그리고 타피스리 다이얼이 특징이다. 얇은 두께를 유지하면서도 높은 정확도를 보장하는 자동식 칼리버 2121 등의 엑스트라-씬 무브먼트가 주로 탑재됐다. 특히 플래티넘 소재는 오데마피게에서 매우 드물게 사용되는 소재로, 스틸이나 골드 모델보다 압도적인 수집 가치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