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막차 타세요! 참고하면 쉬워지는 남돌 스키·스노보드 패션 4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기점으로 스노보드 메달 소식이 이어지며 스키장 패션도 다시 뜨거워졌다. 본격 시즌을 맞은 지금, 스키장 스타일링이 고민이라면 남자 아이돌들의 룩을 참고해볼 것.
라이즈
설원 위에서 가장 강력한 컬러는 의외로 화이트다. 여섯 멤버는 화이트 셋업을 기본으로 하되 블랙 스트라이프, 페인트 스플래시 디테일, 그리고 서로 다른 핏으로 변주를 줬다. 이렇게 화이트 셋업을 입을 땐 실루엣 차이를 활용할 것. 상체가 루즈하면 하의는 정리하고, 둘 다 넉넉하다면 밑단 스트링이나 일자 핏으로 균형을 맞춰야 사진에서 부해 보이지 않는다. 여기에 오렌지 톤처럼 선명한 고글을 더하면 얼굴이 훨씬 또렷해 보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수빈은 아이보리와 블랙 배색을 중심으로 매치했다. 대비가 분명해 설원 위에서도 또렷하고, 특히 야간 스키에서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