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잘해서 안 된다, 직장에서 팀원에게 동기부여 잘하는 법 7
팀원은 동기부여를 ‘당하는’ 사람이 아닌, ‘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스스로 움직인다.
잘했을 때 바로 인정하기
동기부여의 핵심은 타이밍이다. 일이 끝난 직후, 열이 남아 있을 때 짚어주는 한마디가 가장 오래 간다. “수고했어요”라는 말보다 “그 자료 덕분에 미팅이 정리됐어요”가 힘이 세다. 사람은 인정받은 행동을 다시 선택한다. 이건 성격 문제가 아니라 반복되는 경험의 결과다.
일의 의미 연결해주기
사람은 맥락이 보일 때 움직인다. 이 일이 팀 전체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 결과물이 다음 단계에 어떻게 쓰이는지, 이 경험이 개인 커리어에 어떤 자산이 되는지. 이 중 하나만 명확해져도 태도는 달라진다. 의미가 보이면 일의 무게도 달라진다.
기대치 기준 명확히 하기
명확한 기준은 실행력을 만든다. 목표가 보이고, 완성도의 기준이 정해지면 사람은 편해진다. 처음부터 목적, 수준, 꼭 지켜야 할 포인트를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