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모른다! 밀라노 올림픽서 첫 금메달 딴 선수가 받게 될, 이 시계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한창이다. 한국에서는 스노보드의 김상겸(37·하이원)과 유승은(18·성복고)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는데. 단 한 명, 이번 대회에서 첫 번째 금메달을 손에 넣는 한국 선수는 꽤나 특별한 오메가 시계를 받을 예정이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이번 밀라노 올림픽은, 오메가가 동계 올림픽에서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한 지 90주년을 맞이하는 대회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메가는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엠블럼에서 영감받은 스피드마스터 1종과 씨마스터 2종을 선보였다.
스피드마스터 38 2026 밀라노 코르티나
OMEGA
OMEGA
그중 첫 번째 금메달을 딴 한국 선수가 받게 될 모델은 스피드마스터 38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