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베이커 감독-양자경의 새 영화 ‘산디와라’
아카데미 수상 감독과 배우가 만나 흥미로운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바로 <아노라>로 할리우드의 고정관념을 뒤흔든 션 베이커(Sean Baker) 감독과 대체 불가능한 배우 양자경이 선보이는 새 단편영화 <산디와라(Sandiwara)>입니다.
Berlinale베이커 감독은 셀프-포트레이트 레지던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요. <산디와라>는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제목인 ‘산디와라’는 말레이시아어로 ‘드라마’ 혹은 ’연극’을 뜻한다고 해요. 베이커 감독은 여성성, 문화적 정체성, 음식, 문화유산을 대담하고 몰입감 넘치게 담아냈습니다.
YouTube ‘self-portrait’ YouTube ‘self-portrait’영화는 페낭에서 촬영됐으며, 말레이시아 출신 배우 양자경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양자경은 페낭의 활기 넘치는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놀라운 변신을 선보입니다. 주부부터 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