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자신의 모든 음악 저작권 매각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심경의 변화가 생긴 것일까요? 그녀가 자신의 음악 저작권을 비롯해 여러 권리가 포함된 카탈로그를 매각했습니다.
Getty Images<뉴욕 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지난 12월 음악·마케팅 전문 업체 프라이머리 웨이브(Primary Wave)에 카탈로그 권리를 매각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불분명하며 철저한 비밀 유지 계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만, 약 2억 달러, 한화로 약 3,000억원에 매각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앞서 저스틴 비버가 자신의 저작권을 매각해 벌어들인 금액과 비슷하죠.
Getty Images스피어스는 1999년 데뷔해 ‘…Baby One More Time’, ‘Oops!…I Did It Again’, ‘Toxic’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2000년대를 풍미한 팝 아이콘입니다. 기네스 기록에 따르면, 만 20세가 되기 전인 2001년 12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