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обавить новость

예쁘게 일하고 싶은 날, ‘엄마 청바지’에 플랫 슈즈를 신어요

하루 종일 앉았다 일어나길 반복해야 하는 사무실 생활. 출근길에도, 사무실에서도 모두 통하는 조합이 바로 맘 진과 플랫 슈즈입니다.

Getty Images

우리의 무드보드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1990년대인데요. 미니멀을 좋아하든, 그런지 무드에 마음이 가든 상관없이요. 다시 돌아가고 싶은 이 시대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아이템이 한 가지 있으니, 바로 ‘맘 진’입니다. 신디 크로포드, 제니퍼 애니스톤, 위노나 라이더가 줄곧 입던 그 청바지요. 당시에는 쿨함의 상징이었던 맘 진이 이젠 사무실에서도 충분히 통합니다. 단, 플랫 슈즈라는 든든한 파트너가 있을 때 이야기예요.

단순히 편안함만 앞세운 건 아닙니다. 블레이저나 단정한 블라우스를 더하면 룩은 자연스럽게 정돈되고, 활동하는 데도 무리가 없죠. 그러면서도 ‘회사원 룩’이라는 단어가 주는 딱딱함에서는 한 발 비켜서게 돼요. 예쁘게 일할 수 있다는 말, 이 조합이라면 가능합니다.

Губернаторы России



Заголовки
Заголовки
Moscow.media
Ria.city

Новости России




Rss.plus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Новости тенниса







Новости спорт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