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 엘로디가 그동안 선보인 ‘폭풍의 언덕’ 프리미어 룩
배우 제이콥 엘로디의 전성기는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는 HBO 시리즈 <유포리아>에서 문제아 네이트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오른 후,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는 남자 배우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죠. 최근에는 <프리실라>, <프랑켄슈타인> 등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죠. 새 영화 <폭풍의 언덕>에서 그는 오직 한 여자만을 향한 치명적 사랑을 그려냈습니다.
Getty Images엘로디는 연기 외에 패션계에서도 주목하는 스타입니다. 전 세계 패션쇼 프런트 로에 자주 등장하고, 개성 넘치고 독특한 그만의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도 자주 언급되곤 하죠. <폭풍의 언덕> 프리미어 행사가 이어지는 동안, 그는 스타일리스트 듀오 웬디 & 니콜(Wendi Ferreira and Nicole DeJulio)과 함께 인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상대 배우인 마고 로비의 메소드 드레싱에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도록 배려하면서도, 자신의 색을 잃지 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