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밸런타인, 나만 알고 싶은 서울 알짜배기 초콜릿 숍 4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분위기와 맛 모두 놓치지 않는 초콜릿 전문점 네 곳을 골랐다.
삐아프
초콜릿 애호가들 사이에선 정평이 난 곳. 프랑스 에꼴 르노트르와 에꼴 뒤 그랑 쇼콜라에서 초콜릿 봉봉과 디저트 과정을 이수한 고은수 쇼콜라티에가 운영하고 있다. 샤넬, 루이 비통, 디올 등 하이엔드 브랜드와의 협업은 물론, 블루리본 서베이 선정 맛집이라는 점도 신뢰를 더한다. 대표 메뉴는 한국의 맛을 담아낸 판 초콜릿 4종과 봉봉 초콜릿. 전통 식재료를 현대적인 초콜릿으로 풀어낸 균형감이 인상적이다. 한국의 맛 태블릿 초콜릿은 개당 8천 5백 원, 봉봉 초콜릿 6구 세트는 2만 2천 원.
주소 서울 강남구 논현로175길 109 1층
미라보 쇼콜라
서촌 골목 안쪽,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 자리한 프렌치 스타일 수제 초콜릿 가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