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제대로! 펩시콜라 똑닮은 강렬한 GMT 워치 5
청량한 파랑과 강렬한 빨강의 조화. 펩시콜라의 시그니처 컬러인 이 두 색상이 포인트가 되는 웰메이드 GMT 워치들과, ‘진짜’ 펩시 워치를 한 데 모아보았다.
크리스토퍼 와드 C60 클리퍼 GMT
CHRISTOPHER WARD CHRISTOPHER WARD제트셋 스타일을 갖춘 C60 클리퍼 GMT는 팬암의 보잉 707에서 영감받아, 그 시대의 스타일과 화려함을 현대적인 양식으로 재해석한 명작이다. 707개 한정 제작된 이 시계의 양방향 베젤에는 팬암의 24개 목적지 코드가 인쇄되어 있으며, 케이스 백에는 유명한 ‘블루 미트볼’ 로고가 새겨져 있다. 펩시 컬러로 칠해진 내부 베젤과 초침에 달린 보잉 707 카운터밸런스가 레트로한 감성의 방점을 찍는다. 217만 1천 원.
롤렉스 GMT 마스터 2
ROLEX코스모폴리탄을 위한 시계, 롤렉스의 GMT 마스터 2. 그중에서도 ‘롤렉스 펩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