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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잘입는 느낌 내고 싶다면? 조쉬 오코너처럼, 추천 아이템 6

‘나이브스 아웃 : 웨이크 업 데드 맨’의 신부 쥬드, ‘챌린저스’의 테니스 선수 패트릭, 그리고 로에베부터 디올까지 조나단 앤더슨의 무한 사랑을 받는 그 남자. 느좋남이 되고 싶다면 배우 조쉬 오코너의 스타일링을 주목해 보자.

스트라이프 블레이저

데이트, 직장, 경조사까지 전천후로 활용 가능한 기본 블레이저가 이미 두세 벌은 있다면? 이제 스트라이프를 들일 차례가 왔다는 뜻이다. 물 빠진 데님이나 치노 팬츠에 매치할 때는 전체 착장에 무게감을 더해줄 테고, 셋업으로 갖춰 입을 땐 ‘오늘의 스포트라이트는 내가 가져가겠다’는 선전포고가 되어줄 테다. 그레이 수트 셋업에 피스타치오 컬러 셔츠를 받쳐 입은 조쉬 오코너. 포멀한 재킷에 컬러풀한 셔츠야말로 섹시함과 귀여움을 다 잡을 수 있는 맨즈 스타일링의 필승 조합 아닐까.

옐로우 셔츠

이번엔 노란 샤쓰의 사나이다. 블랙 더블 재킷과 넥타이 사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옐로우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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