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려 들어갈 듯한 매력, 밤하늘을 담은 럭셔리 워치 5
광활한 우주가 손목 위로 내려앉았다. 태양계 행성과 별들의 움직임을 반영한, 기술력과 미학이 집대성된 시계를 정리해보았다.
파텍 필립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6102 셀리스티얼
PATEK PHILIPPE파텍 필립이 선보인 6102 셀리스티얼은 ‘스카이 차트’가 들어간 역작이다. 스카이 차트는 태음 주기 과정에서 달의 몰락과 별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기술로, 최고 정교한 시계에만 탑재할 수 있다. 여기에 밤하늘의 움직임을 구현하기 위해 여러 겹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회전 디스크 시스템을 개발했고, 279개 톱니를 가진 디스크가 달의 궤도를 추적한다. 총 3개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회전 디스크를 통해 제네바와 지정학적으로 같은 위도에 있는 지역에서 보이는 밤하늘 일부를 다이얼 위에 펼쳐 보인다. 7억 80만 원.
제이콥앤코 아스트로노미아 솔라
JACOB AND CO창의성과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제이콥앤코의 타임피스, 아스트로노미아 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