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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어른의 맛! 설 연휴를 즐길 만화책 4

@polinailieva

학창 시절 몰래 보던 만화책의 단맛을 기억하시나요? 용돈을 아껴가며 빌려 읽던 만화책, 반납 기일이 늦을까 봐 조마조마했던 순간까지. 이제는 내키는 대로 마음껏 만화책을 읽을 수 있고 좋아하는 음악을 크게 틀어두고 좋아하는 과자를 마음껏 먹으며 누릴 수 있다면 아마 그것이 ‘행복한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길고도 짧은 설 연휴, 한껏 읽기 좋은 만화책을 골라봤어요. 여백은 많지만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나나 ― 야자와 아이 | 학산문화사

1980년대에 태어나 순정 만화 좀 읽었다는 사람이라면 야자와 아이 작가의 <나나>나 <파라다이스 키스>를 거치지 않은 사람이 과연 있을까. 지금 봐도 여전히 스타일리시한 그림체, 눈길을 사로잡는 패션, 20대의 사랑과 꿈, 방황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야기. 여러 번 읽어도 질리지 않고 읽을 때마다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작품을 고전으로 정의한다면 <나나> 또한 고전이라 부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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