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전 이걸 간식처럼 드세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식사하기 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이 되면서 식사량도 줄일 수 있는 간식이 있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절임 채소! 전문가가 강력하게 추천한 절임 채소, 그 이유도 함께 알아볼까요?
@lahoradelvermut얼마 전 더 뷰티 콘셉트(The Beauty Concept)의 이사인 파스 토랄바(Paz Torralba)와 대화를 나누던 중, 최근 TBC 메디컬 의료팀에 합류한 장수 및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가 알바로 캄피요(Álvaro Campillo) 박사가 추천하는 혈당 조절 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됐어요. 바로 식사하기 전에 식초에 절인 채소를 소량 섭취하는 거였어요. 매우 간단하죠? 사실 일본이나 한국에서는 절임 음식이 식단에 흔하게 포함되잖아요. 전문가들은 특히 혈당 스파이크를 조절해야 할 때 이 방법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절임 식품은 프로바이오틱스 식품으로 간주됩니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 유익한 박테리아가 풍부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