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부터 고래상어까지! 해양생물 본따 만든 유니크 워치 5
짙푸른 바닷속을 표류하는 해파리처럼 기묘하다. 혹은 거친 조류를 따라 헤엄치는 거북이처럼 의연하다. 또는 상어처럼 터프하고 견고하다. 이건 다, 시계 얘기다. 유연하고 강인한 해양생물들을 모티브로 만든 독특한 시계를 정리해보았다.
해파리
스와치, EGG YOLK
심해의 해파리 세계에서 영감받은 5가지 다이빙 시계 스쿠바쿠아 컬렉션. 그중 EGG YOLK(달걀노른자)는 우리가 흔히 ‘해파리’ 하면 떠올리는 형광 라임색 바탕에 흰색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는 모델로, 가장 강렬한 색감을 뽐낸다. 전 모델이 바이오 세라믹과 투명한 자연 추출 소재의 조합으로 이루어졌으며 선명한 대비감이 특징이다. 10bar 방수 기능이 탑재됐다. 22만 7천 원.
해파리
MB&F, 호롤로지컬 머신 N°7 아쿠아포드
MB&F 창립자 막시밀리안 뷔서가 휴가지에서 본 해파리를 모티브로 한 이 시계의 내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