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청바지나 스커트보다 먼저 도전해봐야 할 2026년의 바지!
어차피 스커트 입을 결심을 했다면, 카프리 팬츠부터 익혀보세요. 상의가 단순하면 단순한 대로, 화려하면 화려한 대로 녹아드니 이렇게 편할 수가 없거든요.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이미 청바지처럼 즐겨 입죠!
Getty Images카프리 팬츠는 새로운 아이템이 아닙니다. 1950년대부터 마릴린 먼로와 오드리 헵번이 사랑했고, 2000년대에는 거리의 아이콘들이 일상에서 즐겨 입었죠. 스커트의 페미닌함과 팬츠의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하니 언제나 옷 잘 입는 사람의 필수 아이템이었습니다. 2026 봄/여름 시즌에도 카프리 팬츠가 대거 등장했습니다. 베르사체, 루이 비통, 이자벨 마랑이 각자의 방식으로 카프리 팬츠를 해석했죠.
Versace 2026 S/S RTWLouis Vuitton 2026 S/S RTW
Isabel Maran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