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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드레스와 100캐럿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우아함! 마고 로비의 포토콜 룩

에머랄드 펜넬 감독의 영화 <폭풍의 언덕> 개봉을 기다리는 시간은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전 세계 홍보 투어가 이어지는 동안, 주연배우 마고 로비의 메소드 드레싱을 감상하는 즐거움으로 가득하죠. 처절한 사랑의 소용돌이에 선 ‘캐시’로 분한 그녀는 빅토리아 시대 낭만주의를 동시대적 레드 카펫 룩으로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허리를 강조하는 코르셋부터 레이스 장식 드레스까지, 그녀의 모든 의상은 작품으로 연결됩니다.

Getty Images

지난 2일 월요일, 파리 그랑 렉스 극장에서 열린 <폭풍의 언덕> 프리미어 포토콜 의상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로비는 샤넬의 마티유 블라지가 디자인한 커스텀 꾸뛰르 드레스를 착용했습니다. 관능적인 코르셋 실루엣과 버건디 벨벳 트레인에 아이보리 실크 페일 소재 스커트를 레이어드하고, 섬세한 깃털과 실크 꽃잎 장식을 더한 디자인이죠. 로비는 파리 프리미어 레드 카펫에서 영감을 얻어 붉은색 드레스를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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