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테임 임팔라, 새롭게 선보이는 ‘Dracula’
신선한 협업이 음악 팬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습니다. 테임 임팔라와 블랙핑크 제니가 협업을 선보입니다.
@jennierubyjane테임 임팔라가 의미심장한 티저를 공개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3일, 제니가 참여한 ‘Dracula’ 리믹스 버전 일부를 공개했어요. 영상에서는 제니의 목소리가 선명하게 들리죠. 제니는 그동안 인상 깊은 협업을 이어왔는데요, 테임 임팔라와 함께한 이번 곡 역시 주목할 만한 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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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 임팔라는 호주 출신 뮤지션 케빈 파커가 이끄는 사이키델릭 음악 프로젝트입니다. 밴드 형태를 띠고 있지만, 대부분의 음악 작업이 케빈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1인 프로젝트에 가깝죠. 테임 임팔라는 ‘Dracula’로 20년 가까운 경력에서 가장 성공적인 차트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Dracula’는 댄스 비트와 사이키델릭한 질감, 밤의 클럽 분위기를 담아낸 곡으로 뱀파이어를 테마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