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요즘 머리 묶을 때 ‘여기’를 신경 씁니다 #뷰티인스타그램
제니는 요즘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약 반년 동안 진행한 블랙핑크 2025 월드 투어 ‘DEADLINE’이 도쿄에서 막을 내리고, 곧이어 미국 아스펜으로 건너가 몽클레르 2026 가을/겨울 쇼에 참석했죠. 틈틈이 생일 기념 전시와 일상을 즐기는 건 물론이고요. 그런 제니가 즐겨 하는 헤어가 있는데요. 바로 옆머리까지 쫙 올려 묶은 ‘올백 머리’입니다.
@jennierubyjane올백 머리를 할 때 제니는 얼굴과 두피가 만나는 ‘헤어라인’을 특히 신경 쓰는데요. 자칫 잘못하면 이마가 넓어 보이고 인상이 날카롭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헤어라인만 잘 연출하면 올백 머리도 얼굴형을 보완하면서, 확실하게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제니는 올백 머리를 상황에 따라 다르게 연출하고, 그에 맞춰 헤어라인도 유연하게 조정하는데요. ‘제니의 헤어라인 연출법’, 지금 캡처해보세요!
@jennierubyjane제니는 몽클레르 쇼에 참석할 때 뽀글뽀글 젤리 펌을 연출한 채 포니테일로 쫙 올려 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