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백은 가라, 더 로우의 이 백들이 눈에 띌 거예요
넉넉한 사이즈, 부드러운 가죽, 산뜻한 구조의 손잡이를 자랑하는 더 로우의 마고 백은 2020년대 들어 새로 등장한 잇백입니다. 매장과 온라인에서 정기적으로 품절되고, 각종 리세일 플랫폼에 항상 부풀려진 가격에 올라오죠. 어떤 이들은 이것이 ‘완벽한’ 디자이너의 핸드백이라고도 말합니다. 가격만 아니라면요.
Getty Images망설이는 분들을 위한 대안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올슨 자매의 승인을 받았죠. 마고의 뒤를 바짝 쫓는 더 로우 미니 백입니다. 토트백보다 작지만, 그에 못지않은 매력을 지니고 있죠. 투자가치도 인정받았고요.
더 로우의 스몰 백 섹션에서는 당신의 어깨를 미소 짓게 만들 다양한 옵션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마고의 축소 버전이나, N/S 파크 토트, 데본(Devon) 등 심플한 가방은 모두 절제된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아이템과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특히 N/S 파크 토트는 미니멀한 버킷 스타일로, 화려한 장식은 없지만 1990년대 감성과 시대를 초월하는 심플함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