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순간 담는,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7’ 새 에디션 공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플립7’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에디션을 공개했다. 선수단을 위한 이런 기능이 추가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특별 제작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참가 선수단, 약 90개국 3,800여명의 선수 전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선수들은 선수촌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승리의 순간까지 대회 전 기간 동안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통해 올림픽의 감동을 기록하고 공유하게 된다.
이에 삼성전자는 IOC와 협력해 동계올림픽 최초로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한 영광의 순간을 시상대에서 직접 셀피로 촬영하는 방식이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매우 호평받았다. 이번 대회에 삼성전자는 새롭게 ‘갤럭시 S25 울트라’로 선수들의 열정과 개성을 촬영한 사진 ‘빅토리 프로필’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