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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의 조나단 앤더슨이 세계에서 가장 사랑하는 정원 5

이브 생 로랑에게 영감을 준 마라케시의 이국적인 정원부터 파리의 현대적인 일본식 정원까지, 조나단 앤더슨의 미감을 깨워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을 소개합니다.

포토그래퍼 이규원

작년 9월 어느 날 오후, <보그 프랑스>가 조나단 앤더슨을 만났을 때 그는 스페인 피레네산맥에서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참이었습니다. 앤더슨은 언덕마다 사이프러스 나무가 흩어져 있는 풍경이 특히 인상적이었다며 “멀리서 보면 마치 웨딩 케이크처럼 여러 층으로 나뉜 조각들 같았어요. 하지만 막상 그 풍경 속에 서면 건축적 구조를 알아차리기 어려웠죠”라고 감상을 전했습니다. 자신이 방문한 초록빛 오아시스들을 휴대전화에 아카이빙하는 그에게 자연은 분명 중요한 영감의 원천입니다.

로에베의 새로운 홈 프래그런스와 캔들 라인 역시 런던 근교의 큐 왕립 식물원(Kew)의 산책로를 거닐다 떠오른 아이디어로 탄생했죠.

자연 소재로 스페인에서 제작한 로에베 캔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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