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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전설적인 목걸이를 착용한 마고 로비

파괴적인 로맨스를 그린 영화 <폭풍의 언덕> 개봉을 앞두고 드디어 홍보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주인공 캐시 역을 맡은 배우 마고 로비는 영화 <바비>로도 증명된 메소드 드레싱 장인이죠. 이미 그녀는 작품의 분위기가 녹아 있는 어두운 고딕풍 의상으로 인상 깊은 순간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Getty Images

현지 시간으로 2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폭풍의 언덕>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한 로비는 스타일리스트 앤드루 무카말과 함께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스키아파렐리가 특별 제작한 드레스로 <폭풍의 언덕>의 미적 디테일과 시각언어를 완벽하게 표현했죠.

Getty Images

스키아파렐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꾸뛰리에, 다니엘 로즈베리가 디자인한 드레스는 레이스 디테일 코르셋 톱과 풍성한 티어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벨벳 소재에서 새틴 소재로 이어지면서, 동시에 붉은색에서 검은색으로 그러데이션되어 드라마틱한 대비를 이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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