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가면 더 좋아! 차 안에서 산과 바다를 즐길 수 있는 강원도 드라이브 명소 4
강원도에서는 차를 타고 달리는 것만으로도 산과 바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날씨의 영향을 최소화해야 하는 겨울철 여행 목적지로 삼기에 더할 나위 없는 조건이다.
태백관광한파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겨울철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목적지는 날씨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하는 것이 좋다. 차를 타고 달리는 것만으로 계절과 지역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강원도는 좋은 선택지 중 하나다. 산과 바다를 모두 품고 있어 다채로운 강원도의 겨울 풍경은 그 자체로 무척 매력적이기 때문. 시간이 많지 않다면 산과 바다 중 선호하는 쪽만 방문해도 충분하고, 여유가 되면 눈 덮인 산과 겨울 바다를 모두 다녀봐도 좋다. 겨울의 한가운데, 달리기 좋은 강원도 드라이브 명소를 아래에서 확인해 보자.
# 헌화로
비짓강릉강릉시 외곽에 위치한 금진해변에서 정동진항까지 연결되는 길이다. 북쪽으로는 정동진, 남쪽으로는 옥계해변과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