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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롱스커트 같은 ‘이 바지’를 자주 보게 될 거예요

런웨이며 트렌드 리포트며 매일 들여다보는 패션지 에디터라도 우연히 본 인스타그램 사진 한 장에 홀라당 마음을 빼앗겨 다음에 살 아이템을 정하기도 합니다. 바로 아래 사진이죠. 이 룩 그대로라면 반년은 지나야 입을 수 있겠지만, 벌룬 팬츠의 매력은 사계절을 가리지 않습니다.

할랑한 벌룬 팬츠에 크롭트 셔츠로 더없이 가볍게 입고, 큰 귀고리와 핸드백, 그리고 플랫 슈즈로 멋을 냈습니다. 신경 쓰지 않은 듯하지만, 타고난 멋쟁이처럼 보이게끔요. 해외 인플루언서들의 게시글에 ‘efortless chic’이라는 댓글이 괜히 달리는 게 아니더군요. 벌룬 팬츠는 헐렁해질 대로 헐렁해지되, 무작정 퍼지지 않고 의도적인 곡선을 띱니다. 그래서 언뜻 보면 롱스커트 같기도 하죠.

@lunadlegitimus

롱스커트가 늘 낭만적인 선택은 아닙니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나 바람 부는 날엔 밑단부터 신경 쓰이거든요. 통이 좁으면 잰걸음을 걸어야 하고요. 벌룬 팬츠는 이 불편을 단번에 지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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