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새 프로젝트, 슈퍼볼 광고
전 세계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인 북미 프로 풋볼(NFL) 슈퍼볼(Super Bowl)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슈퍼볼은 전 세계 1억 명 이상이 시청하는 만큼 광고 효과도 어마어마합니다. 여러 브랜드와 단체에서 슈퍼볼 광고 타임을 노리는 이유죠. 레이디 가가, 세레나 윌리엄스, 켄달 제너 등 셀럽들이 참여한 광고도 하나둘 공개되고 있는데요. 크게 관심을 끄는 광고가 있습니다. 배우 엠마 스톤과 거장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함께한 새 프로젝트입니다.
@squarespace두 사람은 영화 <더 페이버릿>, <가여운 것들>, <카인즈 오브 카인드니스>, <부고니아>에서 호흡을 맞추며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주었죠. 이번에는 ‘언어베일러블(Unavailable)’이라는 제목의 광고를 선보입니다. 대담하고 도발적이며, 어둡지만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담았죠.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해당 광고는 30초 분량으로 슈퍼볼 LX 1쿼터와 2쿼터 사이에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