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 켄달, 헤일리가 즐겨 입는 레더 재킷! 이번 봄에도 계속됩니다
레더 재킷,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장만했습니다. 넉넉한 사이즈로 구매해 이것저것 껴입고, 영하의 날씨에도 잘 입고 다녔죠. 겨울 휴가로 유럽 여행을 떠날 때도 아우터는 레더 재킷 딱 하나만 들고 갔습니다. 청바지나 스커트 등 가릴 것 없이 잘 어울리고, 뭐가 묻을 걱정도 별로 없거든요. 여행 중 이곳저곳 기댈 때도 노심초사하는 일이 없었습니다.
딱 하나, 오래 입을 외투를 장만한다면 레더 재킷을 추천합니다. 그중에서도 레더의 매력을 제일 잘 살려주는 봄버 스타일을 요즘 셀럽들이 즐겨 착용하더군요. 벨라 하디드는 올백 머리에 큰 이어링, 레오파드 백, 미디스커트에 부츠 조합으로 포멀한 멋을 냈습니다. 여기에 루스 핏의 레더 봄버 재킷을 입으니 슬림한 실루엣의 미디스커트와 반전 매력을 이루었죠. 재킷의 볼륨이 상체에 무게를 실어주면서 전체 비율이 안정돼 보이고, 레더 특유의 광택이 룩을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Getty Images켄달 제너는 볼캡에 부츠컷 레깅스, 스니커즈처럼 편한 옷차림에도 레더 봄버 재킷을 매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