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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제게 오는 파도를 성실히 타보려고 해요”

EASY PEASY BUSY. 김원훈의 눈코 뜰 새.

레오퍼드 재킷, 올세인츠. 셔츠, 아워레가시. 데님 팬츠, 리바이스. 안경, 발렌시아가. 반지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핸드메이드 니트, 맥마혼 니팅 밀스. 티셔츠, 존바바토스. 데님 팬츠, 리바이스. 볼 캡, 네크리스, 반지는 모두 스타일리스트의 것.

GQ 요즘 거울 보면서 무슨 생각해요?
WH 머리가 좀 많이 빠졌네? 흰머리가 생겼네?
GQ 슬퍼요?
WH 늙는 건 괜찮아요. 그런데 나이 들면 할 수 있는 코미디의 바운더리가 좁아지니까, 그 점이 좀. <숏박스>에서 하는 ‘장기 연애’나 고등학생 역할인 ‘이진’ 같은 컨텐츠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이제 얼마 안 남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슬프긴 한데, 얼굴이 늙는 건 슬프지 않아요.
GQ 저는 그 어느 때보다 지금이 김원훈의 청춘 같다고 느끼는걸요. 아까 2020년 <개그콘서트> 마지막 무대를 다시 봐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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