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스위니, 란제리 브랜드 ‘SYRN’ 론칭
이제 할리우드에서 셀럽이 직접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은 그리 낯선 풍경은 아닙니다. 이미 많은 스타가 뷰티, 의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죠. 시드니 스위니도 그 대열에 합류합니다.
@syrn스위니는 HBO 시리즈 <유포리아>로 스타덤에 오른 후 <화이트 로투스>, 영화 <크리스티>, <하우스메이드> 등을 통해 배우로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죠. 이제 자신의 란제리 브랜드 ’SYRN’을 론칭하고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합니다.
@syrn앞서 스위니가 할리우드 사인에 올라가 브래지어를 던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이는 SYRN 론칭을 위한 티저 영상입니다. 스위니는 “제 몸에 꼭 맞는 예쁜 브래지어를 처음 샀을 때, 다 닳을 때까지 입었어요. 다양한 체형을 고려한 디자인은 SYRN의 핵심 가치입니다”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syrnSYRN 제품은 유혹적인 컨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