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까지 2주! 빠리지앵과 미식가가 픽한 고급 초콜릿 추천
1977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한 브랜드 라 메종 뒤 쇼콜라의 마스터 쇼콜라티에 ‘니콜라 클루와조’가 한국에 방문했다. 좋은 원재료와 섬세한 디테일이 더해진 빠리지앵의 오뜨 꾸뛰르 초콜릿을 제대로 경험할 기회다.
초콜릿 브랜드 라 메종 뒤 쇼콜라는 1977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했다. 국내 매장은 작년 11월, 롯데백화점본점 B1 푸드애비뉴에 오픈했다. 초콜릿계 오뜨 꾸뛰르라 불리는 이 브랜드의 마스터 쇼콜라티에 니콜라 클루와조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한국을 방문한다.
현 수석 쇼콜라티에 니콜라 클루와조는 프랑스 최고 장인에게 수여되는 MOF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교한 기술력과 혁신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초콜릿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다. 2007년 마스터 쇼콜라티에로 임명된 이후 그는 라 메종 뒤 쇼콜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해석을 더하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이끌어 왔다. 그의 손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