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넷플릭스가 선보일 한국 영화 4
올해 영화계는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다채로운 작품으로 가득합니다. 이에 발맞춰 넷플릭스도 야심 찬 한국 영화 라인업을 예고했는데요. 2026년을 화려하게 장식할 기대작 네 편, 미리 살펴볼까요?
<파반느>
Netflix오는 2월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이 출연한 청춘 멜로 <파반느>가 찾아옵니다. 박민규 작가의 베스트셀러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입니다.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죠.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 등의 작품을 통해 차가운 현실에 놓인 청춘의 이야기를 매력적으로 그려낸 이종필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남편들>
Netflix2분기에는 웃음으로 무장한 코미디 영화 <남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범죄 조직에 납치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