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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뒤처진 것 같을 때 읽는 책 5

비교를 멈추고 자기 속도로 돌아오는 독서가 필요할 때가 있다. 때로는 모두가 읽는 책에 가볍게 편승하는 독서도 필요하다. 그 모든 순간에 어울리는 책을 골랐다.

디지털 팩토리 (숨쉬는책공장, 모리츠 알텐리트 지음)

‘나만 뒤처진 것 같다’는 감각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일 때가 많다. 이 책은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이 노동의 형태와 속도를 어떻게 바꿔왔는지를 차분하게 짚는다. 성취의 기준이 왜 이렇게 빠르게 이동하는지, 왜 쉬지 않고 비교하게 되는지를 알고 나면 불안은 조금 덜 개인적인 것이 된다. ‘디지털 팩토리’를 읽으며 현실을 이해하고나면, 이해는 때로 가장 현실적인 위로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디지털 팩토리모리츠 알텐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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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스즈키 유이 지음)

스물세 살의 젊은 작가 스즈키 유이의 첫 번째 장편소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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