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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레트로 감성! 미대 수석 침착맨이 극찬한 돌핀 워치 추천

카시오와 타이맥스의 복고풍 디자인에 열광하는가? 그와 비슷하면서 남들은 잘 모르는 브랜드의 시계를 갖고 싶은가? 그렇다면 두말할 것 없이 돌핀을 추천한다. 저렴하고, 군더더기 없이 예쁘다. 앞서 건국대학교 시각광고디자인과에 수석 입학한 웹툰작가 출신 방송인 침착맨이 과거 영상에서 디자인을 극찬하기도 한, 이 브랜드의 시계들을 정리해보았다.

DP567-8

DOLPHIN

검정과 주황의 조화로운 대비가 특징인 DP567-8은, 돌핀의 스테디셀러 디자인의 가장 최신 버전이다. 침착맨이 스트랩의 마디마다 그려진 주황색 돌고래를 언급하며 “가장 예쁘다”고 극찬한 것도 이 모델이다. 1980~90년대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과 감성이 매력적. 40x44mm 케이스는 플라스틱으로 제조했으며 버클은 스테인리스 스틸, 스트랩은 TPU 소재를 썼다. 퀵 릴리즈 방식 스트랩은 카모 디지털 무늬 밴드와 검은색 총 2종이 제공된다. 수심 100m 상당의 기압을 견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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