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외로움은 나를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에요”
외롭지 않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다현이 접어 보내는 날개.
플로럴 재킷, 프릴 톱, 모두 발렌티노. 데님 팬츠, 메종 마르지엘라. 프린지 로퍼, 사카이.GQ 짐은 다 쌌어요? 곧 떠날 투어 짐을 11월부터 챙기고 있다는 비화를 들었어요.
DH 맞아요, 흐하하하. 저희가 내일 출국해서 27일 후에 돌아오는데 어느 정도 정리를 해놔야 안심이 되는 성격이어서 조금씩 싸놨습니다. 비타민 27개, 유산균 27개.(웃음) 마스크 중에 가습이 되는 제품이 있는데 그건 배송이 지연돼서 주문하고 거의 4주 뒤에 왔어요. 미리 시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GQ 원래 미리미리 챙기는 편이군요.
DH 네. 그리고 해외를 자주 다니다 보니까 방에 캐리어를 펼쳐놓는 존이 있어요. 따로 막 싼다기보다 이미 캐리어에 필요한 짐들이 있는 상태에서 리필하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오랫동안 떠나 있어야 되니까 조금 더 열심히 챙겼어요.
GQ 벌써 작년 일이 됐네요, 2025년에 트와이스 10주년을 맞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