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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텔 아드난과 이성자의 만남

에텔 아드난과 이성자의 2인전 ‘태양에서 만나다’가 화이트 큐브 서울에서 열린다. ©ADAGP, Paris and DACS, London 2025, ©the artist. Photo ©White Cube (Jeon Byung Cheol)

이 전시를 본 뒤 서울의 나와 레바논 혹은 파리의 누군가가 연결되는 상상을 해봅니다. ‘붉은 실’로 이어져 만날 사람은 언젠가 만난다는 운명론적 인연이 아니라도 말이죠. ‘2026년을 살아가는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도 비슷한 고민과 문제에 당면할 타국의 누군가를 떠올리며 조금 위로받습니다. 화이트 큐브는 지리적으로 멀고 장르가 다를지라도 공통점이 보이는 두 작가의 작품을 한데 전시하곤 합니다.

올해 화이트 큐브 서울의 첫 전시는 레바논 출신 작가 에텔 아드난(Etel Adnan, 1925~2021)과 재불 1세대 추상화가 이성자(Seundja Rhee, 1918~2009)의 2인전 <태양을 만나다(To Meet the Su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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