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뱀, 루이 비통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 런웨이 데뷔
2026 가을/겨울 시즌 파리 남성복 패션 위크의 막을 퍼렐 윌리엄스가 열었습니다. 건축회사 ‘낫 어 호텔(Not a Hotel)’과 협업해 만든 조립식 주택 컨셉의 드롭 하우스를 배경으로 루이 비통 2026 남성복 가을/겨울 패션쇼가 공개됐습니다. 이번 패션쇼는 가죽 슬리퍼를 활용한 초대장으로 기대를 모았죠. 가을 남성복 컬렉션은 ‘타임리스 텍스타일(Timeless Textiles)’이라는 제목답게 클래식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동시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제시했습니다. 1980년대 향수를 바탕으로, 친숙하면서도 기능성이 뛰어난 제품들을 제안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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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를 앞두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피드에는 마일스 케이턴(Miles Caton), 스켑타(Skepta), 그리고 갓세븐 뱀뱀(BamBam)의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이는 런웨이의 서프라이즈를 위한 힌트였습니다.
@louisvuitton쇼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런웨이에는 뱀뱀이 등장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