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셀럽들은 쫀득한 립을 바릅니다 #뷰티인스타그램
겨울만 되면 밤이고 낮이고 틈틈이 립밤을 바르게 됩니다. 잠깐 나갔다 오면 트고, 물 마시면 트고, 히터 바람 쐬면 바로 신호가 오니까요. 그렇다 보니 보습은 보습, 립 메이크업은 메이크업이라고 철저히 나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셀럽들은 오일을 덧바른 듯 쫀득하게 밀착된 립을 즐겨 바르더군요. 단순히 촉촉한 립스틱과는 다르게, 얇은 오일 막이 한 겹 더 씌워진 듯한 질감입니다. 이 정도면 찬 바람, 히터 바람이 입술을 뻐쩍 마르게 하지 못하겠더군요. 건조함도, 바람도 무섭지 않은 셀럽들의 ‘쫀득한 립 메이크업’, 지금 캡처해보세요!
@sooyaaa__장원영처럼 코랄도 좋고, 고윤정처럼 핑크도 좋습니다. 그 위에 쫀득한 텍스처만 더하면 되죠. 컬러가 생기 있는 텍스처를 만나 더 건강한 안색이 완성됩니다. 장원영처럼 컬러를 진하게 표현하고 싶지 않을 때는, 컬러가 들어간 립 오일만 몇 겹 덧발라보세요. 고윤정처럼 컬러를 조금 더 내고 싶을 때는 베이스에 보습감이 그리 크지 않은 컬러 립을 밀착해서 얇게 바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