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같은 편안함, 아미 파리의 새로운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아미 파리가 서울 한남동에서 새로운 챕터를 시작합니다.
한남 매장
‘아미 파리’가 파리, 벨기에에 이어 서울 한남동에 글로벌 최대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는 만큼, 매장 입구부터 브랜드 특유의 여유로움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마가목과 단풍나무를 비롯해 지역 식물들로 조성한 소담한 정원을 거쳐 입구로 이어지는 길은 도시의 번잡함에서 고요하고 평안한 공간으로의 전환을 이끕니다.
전통 한옥에서 모티브를 따온 공간은 한국적이면서도 따뜻하죠. 특별 제작한 종이로 만든 조명은 한지에서 영감받은 것으로 은은한 빛이 방문객을 편안히 반깁니다. 공간의 소재에도 신경 썼습니다. 참나무와 화강암, 대리석 등을 사용해 한옥의 정취가 느껴집니다. 여기에 아미 파리의 시그니처 모노톤을 활용해 서울과 파리의 감각이 한 공간에서 조화를 이루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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